
국내 레퍼런스의 가치는 “실제 대형 이벤트에서 멈추지 않았다”에 있습니다.
특정 페스티벌에 웹3 티켓을 전면 적용하고, 수천 장 단위 발권·검표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사례는 운영 신뢰성을 보여줍니다.
이 구현은 지갑 본인성(KYC),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양도정책, 동적 코드형 검표 UX를 결합해,
블록체인 비숙련자도 기존 QR과 크게 다르지 않은 흐름으로 입장할 수 있게 했습니다.
사용자 경험의 핵심은 “전면 혁신”이 아니라, 보이지 않는 곳의 일관된 통제입니다.
확산 전략은 B2B 인프라에 방점이 찍힙니다. 새 플랫폼을 강제로 바꾸기보다,
예매사·공연장·리셀 파트너가 호출할 수 있는 API/SDK로 제공해 기존 업무를 흔들지 않는 접근이 효과적입니다.
이때 상호운용을 위해
▲티켓 VC 스키마 공개 ▲정책 템플릿 호환 ▲검표기 연동 규격(오프라인 서명검증 포함) ▲상태리스트 캐시 규칙을 명문화하면,
여러 사업자가 “같은 궤도”로 합류할 수 있습니다.
현장의 운영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.
① 사전: 좌석배치·정책 템플릿 확정 → 발급자 키 회전·서명키 배포 → 게이트 검증키 사전 로딩
② 예매/발급: 성공 건에 한해 티켓 VC 발행 → 지갑 푸시 알림 → 상태리스트에 유효 등록
③ 입장: 동적 코드 스캔 → 지갑이 프레젠테이션 생성 → 게이트에서 서명·상태 검증 → 본인 확인 필요 시 mDL 속성증명 병행
④ 사후: 환불/취소/위반 발생 시 Status List 갱신 → 온체인 최소 로그 기록(타임스탬프·해시) → 분쟁 시 증거 일치 검증
⑤ 리셀: 공식 마켓만 허용(상한가·기간·1인 횟수 제한) → 온체인 정책 자동 집행 → 수수료·정산 자동화
KPI는 현장(초당 검증/평균 지연/입장 완료 시간), 보안(중복 입장·위조 탐지율, 봇 차단율),
비즈니스(합법 리셀 전환율·수익·CS 감소율), 컴플라이언스(개인정보 최소화·DPIA 완료 여부)로 나눠 모니터링합니다.
지표가 확보되면, 지자체·대형 공연장·축제 주최 측과의 레퍼런스 확장이 수월해집니다.
출처
-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보도자료(워터밤 2025 적용) | 2025-07 | 보도
- 안랩 공식 블로그 요약 | 2025-07 | 블로그
- 정부 정책브리핑 – 블록체인 확산사업 개요 | 2025-08 | 보도
- 과기정통부 공고(예시: 2024) | 2024-01 | 공고
- 국내 보도(사례 기사) | 2025-07 | 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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